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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워낭소리' 촬영지서 불…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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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12 23:28:26  |  수정 2019-07-12 23: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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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12일 오후 8시40분께 영화 '워낭소리' 촬영지인 경북 봉화군 상운면 한 주택에서 발생한 불을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건물 1동(71.52㎡), 컨테이너 2동, 카니발 차량 1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이 주택에 거주하던 주민 A(64)씨도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2019.07.12 (사진=봉화군 제공) photo@newsis.com
【봉화=뉴시스】김정화 기자 = 경북 봉화의 ‘워낭소리’ 촬영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명이 다쳤다.

1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40분께 봉화군 상운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50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건물 1동(71.52㎡), 컨테이너 2동과 카니발 차량 1대 등을 태워 8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불로 거주하던 주민 A(64)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0대와 인력 23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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