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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내 손으로"…청년참여 플랫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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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19 06:00:00
자료수집·점검 통해 정책개선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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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여성가족부는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남장에서 청년참여 플랫폼 정책추진단 출범식을 연다. 정책추진단은 청년의 시각을 담아 정부정책의 개선안을 마련한다.(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청년들이 정부정책을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청년 플랫폼이 19일 닻을 올린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남장에서 청년참여 플랫폼 정책추진단 출범식을 연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정책자료 수집과 점검을 통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토론을 거쳐 정책반영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103명의 추진단은 7월부터 12월까지 정책 제안 보고서를 관계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추진단 모집 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일(취업과 커리어·근로환경), 치안과 안전, 주거 문제 등을 주제로 활동하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부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분과를 구성할 예정이다.

진선미 장관은 "청년 참여 플랫폼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참여기회를 넓히고 스스로의 삶과 사회를 변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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