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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울산 미래박람회에 '5G 체험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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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19 09: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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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LG유플러스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이  미래박람회’에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U+5G 리얼체험존을 ‘미래생활관’ 섹션에 전시해 5G 기술로 구현되는 일상의 변화를 선보인다. 5G 스마트폰인 LG V50 ThinQ와 VR 전용 헤드셋(HMD)도 함께 비치하여 전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다양한 5G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LG유플러스 5G 6대 핵심 서비스인 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U+VR·AR·게임 등을 대형 화면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울산 미래박람회는 울산에서 진행되는 연구의 성과물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다양한 미래기술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2회째를 맞은 올해에는 LG유플러스를 비롯해 총 25개 업체가 참가하여 수소, 해상풍력,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에너지와 홀로그램, IoT, 로봇, 3D 프린트, VR 등 미래산업 및 생활에 관련한 기술을 다양한 모습으로 소개한다.

LG유플러스 이미진 현장마케팅 담당은 “새로운 방식의 체험존인 U+5G 리얼체험존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난 5월 열린 ‘발명의 날’ 기념식에 이어, 미래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울산 미래박람회에도 참가한다”라며 “앞으로도 5G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미래박람회에서는 이날 최신 로봇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한국 로봇 리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20일과 21일에는 뇌과학자 장동선, ‘마녀체력’ 저자인 이영미 작가,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을 초청한 ‘미래를 여는 에듀콘서트’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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