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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린, LG트윈스 배재준 열애···상위 1% 산후조리원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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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22 16: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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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준(왼쪽), 김세린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김세린(26)이 야구선수 배재준(25·LG트윈스)과 열애 중이다.

김세린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 처음 럽스타그램"이라며 "다치지 말고 잘하자. 사랑해"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린과 배재준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김세린은 배재준에게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세린은 채널A 예능물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다. 당시 뉴욕대학교를 휴학하고, '태양의 서커스' 글로벌 홍보 마케터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공연이 주로 해외에서 있기 때문에 거의 외국에서 생활한다. 지금은 한 달의 휴가를 받아 한국에 온 것"이라며 "가족이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세린의 가족이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은 상위 1%를 위한 고급 시설로 유명하다. 탤런트 고소영(47)을 비롯해 김희선(42), 추자현(40), 이보영(40), 손태영(39), 조윤희(37), 이민정(36) 등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재준은 2013년 LG트윈스에 투수로 입단했다. 2019시즌 10경기에 등판, 36이닝을 던지면서 1승3패를 기록했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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