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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호서대, 동물보건복지학과 국내 첫 신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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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09 1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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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의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국내 처음으로 동물보건복지학과를 신설하고 2020학년도부터 신입생 36명(수시 32명, 정시 4명)을 모집한다.  2018.08.09. (사진=호서대 제공)  photo@newsis.com
【천안·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의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국내 처음으로 동물보건복지학과를 신설하고 2020학년도부터 신입생 36명(수시 32명, 정시 4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호서대에 따르면 동물보건복지학과는 동물병원에서 동물을 간호하고 질병 진단 및 치료 보조를 수행하는 동물보건사양성과 산업 동물 질병 방역사, 바이오 동물연구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호서대는 동물보건복지학과가 최근 국회를 통과한 '수의사법 개정안'에 따른 '동물보건사제도화’에 부응하는 전문인력 양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국회를 통과한 수의사법 개정안에는 국가자격증을 가진 동물보건사를 제도화해 운영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동물보건사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동물병원 등에서 동물의 간호 및 진료 보조업무를 수행할 뿐만 아니라, 동물 매개 치료 분야, 산업 동물의 동물 질병 방역 분야, 동물용 의약품 산업 분야, 사료 산업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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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가 7일 네팔 히말라야 호텔(Hotel Himalaya)에서 '네팔 기술교사 역량강화를 통한 기술직업교육훈련(TVET) 질 제고사업' 워크숍을 진행했다. 2019.08.09 (사진=코리아텍 제공)  photo@newsis.com
◇코리아텍, 네팔 '기술교사 역량강화' 워크숍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가 지난 7일 네팔 히말라야 호텔(Hotel Himalaya)에서 '네팔 기술교사 역량강화를 통한 기술직업교육훈련(TVET) 질 제고사업'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네팔 재무부, 교육과학기술부, 기술교육직업훈련청(CTEVT), 기술교육연수원(TITI), 한국국제협력단(KOICA) 관계자, 직업훈련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코리아텍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는 2017년부터 박타풀(Bhaktapur) 지역 기술교육연수원(TITI)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사교육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코리아텍은 이번 교육사업을 2022년까지 최빈국에서 개발도상국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네팔 정부의 3개년 국가개발계획(TYIP, Three Year Interim Plan) 중 교육 분야를 다루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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