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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케이, 수정과 특별한 듀엣···'동네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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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09 17: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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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앨범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그룹 '러블리즈'의 케이(24)가 '동네앨범'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다.

TV조선 예능물 '뉴트로 감성 음악여행: 동네앨범'은 10일 0시10분 케이와 함께하는 인천 여행을 선보인다.

이날 멤버들은 인천 바다 앞에 모였다. '러블리즈'의 수정(22)이 특별 게스트로 케이를 소개하자 가수 KCM(37)과 탤런트 권혁수(33),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32)은 환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인천 출신인 케이와 '동네앨범' 멤버들은 월미도 테마파크를 찾는다. 다양한 게임을 하며 내기도 하고, 오락실에 가는 등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동네앨범' 최초로 실내 버스킹도 한다. 롤러스케이트장에서 1980~90년대 감성이 넘치는 추억의 노래를 선물한다. 특히 수정과 케이는 특별한 듀엣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네앨범'은 음악으로 여행을 기록하고, 동네와 골목 곳곳에 살아 숨 쉬는 노래를 찾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방송.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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