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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유승호···연기자 30명, 스토리제이 컴퍼니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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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09 15: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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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제작사 피플스토리컴퍼니가 연기자 매니지먼트 자회사 스토리제이컴퍼니를 설립했다.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고준, 고수정, 김병철, 김서경, 김지석, 김태희, 박민정, 박훈, 배유람, 서인국, 안세호, 왕지혜, 유승호, 유예빈, 이경재, 이무생, 이시언, 이완, 이진희, 이현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등 30여명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한다"고 9일 밝혔다.

피플스토리컴퍼니는 드라마 '군주'(2017)와 '투깝스'(2017~2018) 등을 제작했다. '슈퍼스타 미스리' '스모킹 건' '키스키스 뱅뱅' 'Mr.길들이기' 등도 준비 중이다.

피플스토리컴퍼니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고, 스토리제이컴퍼니는 매니지먼트 사업에 주력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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