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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프레스콧 온다, 헨리 여사친 '안녕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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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2 1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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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프레스콧과 헨리. 영화 '안녕 베일리'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영화 '안녕 베일리'의 캐서린 프레스콧(28)이 온다.

방송을 통해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한 프레스콧이 '안녕 베일리'의 개봉을 앞두고 다시 한번 한국을 방문한다. 헨리(30)와 함께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 참석을 비롯해 관객과의 대화, 무대인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영화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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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속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따뜻하게 바라보고 있는 둘의 표정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하며 위로와 용기를 준 '씨제이'와 '트렌트'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 어린 씨제이부터 다양한 강아지로 환생하는 다양한 '베일리'들이 배경에 어우러져 다양한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앞서 프레스콧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헨리와 함께 한국을 여행하며 매력을 뽐냈다.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됐다. 

'안녕 베일리'는 사람과 개 사이의 애틋한 유대를 그린다. 9월5일 개봉한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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