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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재즈 뮤지션 한자리에…16~18일 '재즈 인 대구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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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2 13: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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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시 달서문화재단은 16~18일 장기동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재즈 인 대구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사진은 윱 반 라인. 2019.08.12.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세계 각국의 재즈 뮤지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 달서문화재단은 16~18일 장기동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재즈 인 대구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세계 최정상급 재즈 뮤지션이 한데 모여 공연을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포나우 퀄텟'과 '워이첵 저스티나 트리오'가 재즈를 들려준다.

'롱 아일랜드 재즈밴드'와 '안단테 브릿지', '스근하이', '빅 타이거 그룹' 등도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17일에는 재즈 트럼펫의 정수를 보여주는 '윱 반 라인'이 무대에 오른다.

뉴욕의 대표적인 재즈 피아니스트인 '데이비드 버크만'과 드러머 '진 잭슨 트리오'의 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더 뉴트리오&그레이스 김'이 무대에 오른다.

오키나와 살사밴드인 '카침바4'와 '덕 인 앱솔루트'의 재즈 공연도 펼쳐진다.


sos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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