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방송/TV

조정식, 3800명 중 뽑힌 남자 아나운서 1명이 바로 나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8-12 18:04:33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조정식(33) 아나운서가 3800대 2라는 높은 경쟁을 뚫고 SBS에 입사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조정식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조 아나운서는 입사 당시 경쟁률에 관한 질문에 "3800명이 지원했는데 장예원 아나운서와 나, 2명만 뽑혔다"고 답해 DJ 김태균(47)과 문세윤(37)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장예원(29)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김태균이 "동기가 굉장히 유명한 스포츠 장예원 아나운서"라고 운을 떼자, "프로그램에 나가면 7년째 장예원 아나운서 얘기부터 한다. 워낙 유명해서 그런가 보다. 동기라 친하다. 다만 장예원 아나운서는 밤에 출근하고, 나는 새벽에 출근해서 잘 못 본다"라며 웃겼다.

조 아나운서는 연세대 문헌정보학과 출신으로, 2013년 SBS 공채로 입사했다.


nam_jh@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