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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수원 2-1 격파…시즌 첫 3연승+탈꼴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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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3 00: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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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 이태호, 한국프로축구연맹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서울 이랜드가 수원FC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서울이랜드는 12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에서 수원과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12분 치솜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전반 18분 김민균의 골로 균형을 맞췄고 경기 종료 3분 전 이태호가 결승골을 넣어 승리를 따냈다.

시즌 첫 3연승을 달린 서울 이랜드는 승점 17(4승5무14패)를 기록, 리그 9위로 뛰어올랐다.

수원은 승점 31(9승4무10패)로 리그 6위에 자리했다.

아산 무궁화는 안산 그리너스를 2-1로 물리쳤다.

상대의 자책골로 앞선 아산은 후반 22분 오세훈의 추가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32분 박진섭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아산은 승점 37(11승4무8패)로 리그 4위를 달렸다.

안산은 승점 33(9승6무8패)로 리그 5위에 머물렀다.


migg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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