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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군, 축산·산악관광 정책 수립 위해 해외 견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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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3 18:06:39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이선호 군수 일행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독일과 네덜란드, 포르투갈, 스위스를 해외 우수 축산시설과 산악관광 활성화 정책 수립을 위한 해외 견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는 축수산과 일정으로, 미래 지향적인 축산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일 축산농장과 독일 최대 축산시설 자동회기기 생산업체를 방문하고 스마트 출산 농가시설을 방문할 예정이다.

18일부터는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하는 산악관광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해 해외 산악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선다.

이선호 군수 일행은 포르투갈 코아 시청을 공식 방문해 코아 시장과 환담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코아 암각화 박물관 방문과 스위스 필라투스 등정, 케이블카, 산악열차에 탑승할 계획이다.
 
한편 코아 암각화 박물관은 세계 최대의 구석기시대 야외 암각화 유적으로, 처음 발견 당시 정부가 댐 건설을 중단하고 유적을 보존한 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해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인성 예절교육 진행

울주군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기장문화예절학교에서 아동인성 예절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절교육에는 30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일상생활에서의 전통예절 바로알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바른 성품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통예절교육 뿐만 아니라 사물놀이, 전통놀이미션, 공예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으로 진행됐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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