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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성남시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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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3 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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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성남시, ‘청년 전공살리기 프로젝트’ 협약
【성남=뉴시스】이승호 기자 = 가천대학교와 성남시는 13일 성남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전공 살리기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했다.

 양 측은 협약에 따라 프로젝트 참여 학생 18명을 선발해 학생 전공과 맞는 기업을 매칭, 이를 통한 실무 경험으로 구직 희망 분야 취업 기회를 넓히는 데 협력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해당 기업에서 실무 역량을 쌓는 방식이다.

가천대는 실습을 마친 학생들에게 12학점 인정과 장학금을 주고, 성남시는 학생들의 월 임금 90%를 지원한다.   

가천대는 앞서 2015년 고용노동부 IPP(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 일학습병행제 사업,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올해는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에 선정됐으며, 다양한 현장 실습과 개인별 진로 취업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jayoo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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