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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낮 최고 35도…오후 5~50㎜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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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4 06: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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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조성현 기자 = 수요일인 14일 충북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곳에 따라 대기 불안정에 의한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50㎜다.곳에 따라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2~35도로 전날보다 1~2도 낮겠다.

오전 6시 현재 청주 27.7도, 추풍령 23.5도, 충주 23.2도, 보은 23.1도, 제천 22.8도 등이다.

기상청은 지난 9일부터 도내 전역에 폭염경보를 내렸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 35도 이상이 이틀 넘게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한다. 33도 이상이면 폭염주의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동안 산사태와 축대 붕괴 등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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