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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신' 45개국 수출, 가족 공포물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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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4 11: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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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영화 '변신'이 해외에서도 개봉한다.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아시아와 남아메리카의 주요 45개국에 선판매됐다.

배급사 콘텐츠판다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하는 악마라는 공포 소재, 가족 공포라는 점에서 해외 바이어들이 콘텐츠 경쟁력을 높게 산 것 같다"고 전했다.

해외 선판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해외 포스터에서는 '변신'으로 변신에 도전한 배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 속 '강구'(성동일) 가족의 삼촌 '중수' 역을 맡은 배성우는 현실감 있는 공포의 균형감을 탁월하게 잡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21일 개봉한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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