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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3경기 연속 무안타…타율 0.269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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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4 1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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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우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69로 낮아졌다.

1회초 볼넷을 골라낸 추신수는 다음타자 데니 산타나의 2루타 때 3루에 안착했다. 그러나 후속 타선이 터지지 않아 득점에 실패했다.

이후 타석에서는 출루에 실패했다. 3회 스탠딩 삼진을 당한 추신수는 5회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7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후 9회 3루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텍사스는 0-3으로 패했다. 2연패를 당한 텍사스는 시즌 59승 60패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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