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스타

티아라 아름, 내년 2월 결혼 "더 반듯하게 살아가겠다"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8-14 16:06:13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25)이 결혼한다.

아름은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을 만나게 됐다. 2020년 2월9일로 좋은 날을 받아 웨딩홀 예약은 마무리됐다"고 13일 소셜 미디어에 밝혔다.

"저는 이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어떤 일을 하든 더 책임감 있고, 세상에 더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반듯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예비 신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아름은 2012년 7월 티아라에 합류했다. 이듬해 그룹에서 자퇴하고 소속사와도 헤어졌다. 2017년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하기도 했다.


realpaper7@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