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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소식]군, 독립운동가 유족과 '간담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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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4 18: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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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장수군은 14일 3·1운동 및 임시정수수립 100주년과 광복 74주년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 유족 6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2019.08.14.(사진=장수군 제공) photo@newsis.com 
【장수=뉴시스】한훈 기자 = 전북 장수군은 광복 74주년을 하루 앞둔 14일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 유족 6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경용(88·계북면)씨와 김융현(55·천천면)씨, 양송월(87·장수면)씨, 이곤호(83· 산서면)씨, 김옥림(86·산서면)씨, 임윤화(87·번암면)씨 등 총 6명의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유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유태희 부군수는 독립운동에 앞장선 독립유공자 유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장수군, '찾아가는 이동신문고' 운영

전북 장수군은 지난 13일 군청 1층 군민회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이동신문고에서는 국민권익위원 조사관과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해 민관 협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한 장소에서 상담·처리했다.
 
군은 심도있는 상담을 위해 사전 상담예약제도를 운영하고, 운영 당일에는 상담을 받기 위해 군청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안내 및 상담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교통·도로분야의 상담이 많았고 산림·농림·환경, 행정·문화·교육 등 순으로 총 45건의 민원 상담과 처리가 이뤄졌다.
 
한편,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는 고충 또는 애로사항이 있어도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 민원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찾아가 부당한 고충을 해결하는 현장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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