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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국채 역전현상 정상화로 1%대 상승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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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7 06:14:57
S&P 1.44%↑ 다우 1.20%↑ 나스닥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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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지난 15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2019.08.16.
【서울=뉴시스】우은식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6일(현지시간) 국채 수익률 하락현상이 다소 진정되고 미중 무역갈등 해소 기대감이 커지면서 1%대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1.08포인트(1.44%) 오른 2888.68에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6.62포인트(1.20%) 상승한 2만5886.01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은 129.38포인트(1.67%) 상승하며 7895.99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장기 수익률이 단기보다 떨어지는 역전현상이 나타났던 국채 금리는 이날 시장에서 정상화됐다.

10년물 국채는 전장 대비 0.035% 포이트 오른 1.562%를 나타냈고, 2년물 국채는 0.01% 포인트 하락하며 1.486%를 기록했다.


es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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