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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의 맛볼까]여름과 가을 잇는 호텔가 애프터눈 티 세트 ①밀레니엄 서울 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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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8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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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밀레니엄 서울 힐튼 '실란트로 델리'의 '패션 애프터눈 티 세트'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한다'는 '입추'(立秋)는 지난 8일 이미 지났고, 오는 23일은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處暑)다. 늦여름은 아직 뜨겁지만, 가을은 그렇듯 소리 없이 다가오고 있다.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을 알아차린 것일까. 서울 시내 유명 호텔들이 여름을 상징하는 '빙수'의 뒤를 잇는 디저트 아이템으로 향긋한 티와 맛깔스러운 디저트로 채운 '애프터눈 티 세트'를 내세우고 있다.

올가을 내내 판매하는 것도 많지만, 머지않아 종료하는 것도 있다. 놓치지 말자.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중구 남대문로5가 밀레니엄 서울 힐튼은 메인 로비 층 델리카트슨 '실란트로 델리'에서 매주 토·일요일 오후 2~5시 ‘패션 애프터눈 티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빅 사이즈 '하이힐' 또는 '클러치 백' 초콜릿(택 1), '립스틱' '향수병' '액세서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 미니어처 초콜릿, 넉넉한 필링에 쫀득한 맛으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수제 뚱카롱' 4종 등 달콤한 디저트와 '블루베리 스콘' '오픈 샌드위치' 등 핑거 푸드 4종을 제공한다.

커피 또는 티(택1)를 준다.

1인 4만원(2인 이상 시 주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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