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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으로 놀러오세요 'CGV 그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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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9 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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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CGV가 30~31일 서울 노들섬에서 'CGV 그린 시네마'를 연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을 30일과 31일 오후 7시30분에 상영한다. 정해인(31)·김고은(28) 주연작이다.

버스킹도 마련됐다. 30일 오후 3시30분에는 팝듀오 '마틴 스미스'와 싱어송라이터 죠지의 무대, 31일 오후 3시30분에는 감성 뮤지션 스텔라 장과 밴드 '솔루션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틀간 오후 2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CGV 파코니 포토존, CGV 영화 굿즈 전문 스토어 '씨네샵', SKT 5GX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CGV 모바일 앱·홈페이지에서 입장권(3만7000원)을 구매하면 된다.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음료·스낵·맥주·치킨·마스크팩 등으로 교환 가능한 기프트 쿠폰(7만원 상당) 9종과 스페셜 기프트 9종을 준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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