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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구형 살기 좋은 도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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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0 14:40:12
22일 오후 4시 구청서 도시 전문가, 주민 대표 등 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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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18년 10월 27일 사당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회 동작구민 원탁회의. 2019.08.20. (사진=동작구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22일 오후 4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미래 도시모델 정립을 위한 '동작구형 살기 좋은 도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도시 전문가, 주민대표 등 50명이 참석해 동작구 지역 특성을 진단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토론에 앞서 ▲동작구 종합 도시발전방향 ▲살기 좋은 생활혁신 거점도시 동작 등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후 분야별 대표 7명이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을 벌인다.

구는 토론회 결과를 지역생활권별 사업계획 수립시 활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 구는 다음달 동작의 미래도시 모델에 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론장을 운영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동작구의 미래와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지를 모으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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