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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닥터 MC···KBS '무한리필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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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1 0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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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의학전문기자 출신 홍혜걸(52)이 KBS 2TV '무한리필 샐러드'를 진행한다.

KBS는 "홍혜걸이 김보민, 이승연 아나운서와 함께 '무한리필 샐러드'를 진행한다"면서 "26일 오전 9시3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무한리필 샐러드'는 10명의 패널이 10가지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무한 제공한다는 콘셉트의 데일리 프로그램이다. 홍혜걸은 첫 지상파 예능물 MC를 맡게 됐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음악, 뷰티, 영화, 요리 등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눈다. 성우 안지환(50), MC 임백천(61), 감독 봉만대(49), 디자이너 황재근(43), 조리사 이원일(40) 등이 요일별로 고정 활약한다.

홍혜걸은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1992~2005년 중앙일보 의학전문기자로 일했으며, 2011년부터 의학채널 비온뒤 대표를 맡고 있다. 부인인 가정의학과전문의 여에스더(54)와 함께 TV조선 예능물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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