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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안전취약가구 전기·가스·화재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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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1 12:50:48
안전취약가구 1600여 세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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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투척용 소화기를 투척하고 있는 모습. 2019.08.21. (사진=동작구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10월까지 관내 안전취약가구의 노후·불량 전기, 화재, 가스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6월 전기·가스 분야 전문기관(업체)과 협약을 맺고 ▲전기안전(누전차단기·등기구·콘센트) ▲가스안전(밸브·호스) ▲화재감지기 및 가스 자동차단 타이머 설치 등 노후불량시설 점검과 정비에 나섰다.

대상가구는 1000여세대다. 점검대상은 시설 노후화와 정비 시급성에 따라 선정됐다.

담당공무원, 전문가를 포함한 가스·전기 위탁업체가 '안전복지컨설팅단'을 꾸렸다. 안전복지컨설팅단은 가정방문을 통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안전취약가구 585세대에 투척용 소화기를 보급한다. 투척용 소화기는 정기적인 점검 없이도 반영구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다. 무게도 가벼워 발화지점에 단순 투척만으로 화재 초기대응 효과가 크다고 구는 소개했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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