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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플러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곳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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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2 15: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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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대표 '원(One) 신한' 금융플랫폼인 '신한플러스'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2곳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신한금융의 은행과 카드, 금융투자, 보험 등 110여개 주요 금융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이번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1100만명이 넘는 누적 가입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본상을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사랑받는 국내 최고의 원스탑 금융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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