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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미 박스오피스 예상, 앤젤해즈폴른 1위-굿 보이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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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3 18: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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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앤젤 해즈 폴른'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이번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1위는 '앤젤 해즈 폴른'이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3286관을 확보한 '앤젤 해즈 폴른'은 23~25일 3일간 1450만달러(약 175억원)를 벌어들일 전망이다.

릭 로만 워(51)가 감독하고 제라드 버틀러(50)를 주연으로 하는 미국 액션 스릴러 영화다. '백악관 최후의 날'(2013)과 '런던 해즈 폴른'(2016)에 이은 '해즈 폴른'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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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굿 보이스'


2위는 개봉 2주 차를 맞는 '굿 보이스'로 예상된다. '굿 보이스'는 3353개 상영관을 유지, 1200만달러(약 145억원)를 벌 것으로 예측된다. 3명의 6학년 남자아이들이 학교 수업을 빼먹고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여행 과정에서 우연히 밀수된 마약을 운반하고, 소녀들에게 쫓기게 된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파티에 참석하고자 제시간에 집에 도착하려고 애쓴다.

제이컵 트람블레이(13), 키스 L 윌리엄스(12), 브래디 눈(13)이 출연하고, 진 스투프니트스키가 감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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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3위는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가 오를 예정이다. 3311관을 유지 중인 이 작품은 주말간 830만달러(약 100억원)를 벌 것으로 보인다.

과거 라이벌이었던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테이섬)가 임무를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 '데드풀 2'(2017) '존 윅'(2014) '아토믹 블론드'(2017) 등을 연출한 데이비드 레이치(50) 감독의 신작이다. 할리우드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47), 제이슨 스테이섬(52), 영국배우 이드리스 엘바(47)가 주연했다.

 4위는 '라이온 킹'(750만달러), 5위는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520만달러)로 예상된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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