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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경남대표 도서관과 동내 ‘작은도서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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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8 15: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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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28일 창원 경남대표도서관과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이도명 사회적가치추진단장, 경남대표도서관 최복식 관장.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8일 창원 경남대표 도서관 회의실에서 ‘작은 도서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L은 경남도 작은 도서관지원을 위해 도서기부 및 과학기술(항공우주산업, 융복합 과학기술 등) 강연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KTL은 올해 기부하는 도서 300권은 열악한 환경에 있는 사립 작은 도서관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 과학기술 강연은 항공우주산업, 융복합과학기술 등 전문적인 주제로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도명 사회적가치추진단장은 “오늘 경남대표도서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도내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TL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L은 지난 2015년 3월 경남 진주혁신도시로 본원을 이전한 후 경남의 특화산업인 항공우주산업을 지원할 목적으로 항공·우주분야 전문시험센터를 동시에 구축하고 있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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