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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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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2 15: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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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왼쪽), 이욱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벤(28)과 사업가인 이욱(31) W재단 이사장이 열애 중이다.

최근 두 사람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벤 측이 2일 확인했다.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애인 사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사장은 벤의 오랜 팬으로 전해졌다.

2010년 그룹 '베베 미뇽'으로 데뷔한 벤은 솔로로 전향한 뒤 '180도' 등의 히트곡을 냈다. 드라마 OST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음원강자로 통한다.

이 이사장은 세계 정부기관, 기업 등과 연계해 사회운동을 펼치는 W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탤런트 임모(29)와 사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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