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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임지연·안효섭·낸시, 베트남 '2019 AAA'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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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5 15: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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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왼쪽), 임지연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2019 아시아 아티스트어워즈 인 베트남'(AAA)의 MC가 결정됐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36)과 탤런트 임지연(29), 안효섭(24), '모모랜드'의 낸시(19)다.

'AAA'는 2016년 가수·연기자 통합 시상식으로 제정됐다. 아티스트들의 업적과 국제적 공헌을 기리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이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올해는 베트남의 동남미디어가 주관하며 FPT 폴리테크닉이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특은 4년 연속 'AAA'를 진행한다. 안효섭과 낸시는 영어가 능통한만큼 글로벌 MC로 활약하며 세계 팬들과 소통할 전망이다.

'2019 AAA'는 11월2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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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왼쪽), 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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