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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위안화 기준치 1달러=7.0855위안...사흘만에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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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6 10: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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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중이 내달 무역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하면서 위안화 동향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중국인민은행은 6일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0855위안으로 절하해 고시했다.

이는 전일 위안화 기준치 1달러=7.0852위안 대비 0.0003위안, 0.004% 내린 것이다. 3거래일 만에 내렸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6.6456위안으로 전일(6.6725위안)보다 0.0269위안, 0.40% 올랐다.

인민은행은 다른 주요 통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유로=7.8411위안, 1홍콩달러=0.90403위안, 1영국 파운드=8.7692위안, 1스위스 프랑=7.2166위안, 1호주달러=4.8467위안, 1싱가포르 달러=5.1391위안, 1위안=168.44원으로 각각 고시했다.

앞서 5일 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1달러=7.1499위안, 100엔=6.7116위안으로 각각 폐장했다.     
                                       
한편 중국인민은행은 6일 역레포(역환매부 채권) 거래를 통한 공개시장 조작을 실시해 7일 400억 위안(약 6조7008억원)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했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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