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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음주운전에 "참담한 심정…모든 법적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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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7 18:05:32
페이스북에 "심려 끼쳐드려 깊이 사과드린다"
서울 마포구 인근서 적발…면허 취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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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2019.09.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7일 아들 장모씨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데 대해 "성인으로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며 "아버지로서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한 심정"이라고 적었다.

장 의원은 "다시 한 번 고개숙여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

장씨는 이날 0시40분께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부딪치는 교통사고가 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장씨를 상대를 음주측정을 한 결과, 장 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측정됐다.

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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