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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블록버스터 '아스달 연대기 3' 시청률 6.1%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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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8 09: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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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김원석) 파트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 시청률 6%로 재개를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 파트3의 시작인 13화 시청률은 유료플랫폼(케이블·위성·IPTV 통합) 전국 기준 평균 6.1%, 최고 6.8%를 기록했다.

지난 6월1일 방송된 1화 시청률 6.7%, 7월7일 12화 시청률 6.8%보다 낮은 수준이다.

13화에서는 깃바닥을 탈출한 '은섬'(송중기)이 '사트닉'(조병규)의 유언으로 주비놀에 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은섬이 우연한 계기로 '반드시 은혜를 갚아야 할' 모모족의 은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담겼다.

이와 함께 대제관 '니르하'가 된 '탄야'(김지원)가 '타곤'(장동건)을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으로 지목하면서 아스달에서는 격변의 대서사시가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방송 전 제작비 540억원, 송중기(34)·장동건(47)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연달아 방송된 파트1와 파트2에 대한 혹평이 잇따랐고, 크게 주목 받지도 못했다. 파트2와 파트3 사이에 방송된 아이유·여진구의 판타지 로맨스 '호텔 델루나'에 대한 주목도가 오히려 더 컸다.

 8일 오후 9시 14화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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