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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우 에리카, 나오자마자 관심집중···'아스달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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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8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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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배우 가라타 에리카(22)가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 등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가라타 에리카는 7일 밤 '아스달 연대기' 파트3의 첫회인 13회에서 모모족의 샤바라인 '카리카'로 나왔다.

샤바라는 '아스달 연대기'에서 우두머리를 가리킨다. 카라카는 모모족의 최고위 족장인 셈이다. 가라타 에리카는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카라카 역을 몽환적이면서 우아하게 소화, 호평 받았다.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차트 상위권에 가라타 에리카의 이름이 걸렸다. 이를 캡처한 사진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린 가라타 에리카는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아스달 연대기'는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이전인 6월1일 첫 방송됐고 가라타 에리카의 출연 역시 일찌감치 예정됐다. 그럼에도 한일관계가 최악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그녀의 '아스달 연대기' 등장은 주목받기에 충분했다. 한일간 문화 교류를 위해서라도 가라타 에리카를 성원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가라타 에리카는 한국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익숙한 얼굴이다.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영화 '아사코' 등에 나왔다. 이병헌, 한지민 등을 매니지먼트하는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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