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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이규형, 고물차 타고 슈퍼카 찾는다···영화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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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9 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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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왼쪽), 이규형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탤런트 손호준(35)과 이규형(36)이 영화 '스텔라'에 캐스팅됐다.

'영배'가 '동식'이 빼돌린 고급 슈퍼카를 찾기 위해 아버지의 유산인 '스텔라' 승용차를 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손호준은 차량담보 대출업계 에이스 '영배', 이규형은 영배의 절친 '동식'이다.

영화 '리틀 히어로'(2011) '형'(2016) 등을 연출한 권수경(51) 감독의 신작이다. 3일 촬영에 들어갔다. 내년 개봉 예정.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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