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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가 레지던트 역 맡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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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9 14: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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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이성경(29)이 SBS TV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나올 전망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성경이 '낭만닥터 김사부2' 주연 제의를 받았다"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극중 심장외과 펠로 2년차 '차은재' 역이다.

'낭만닥터 김사부2'은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다. 12월 방송 예정이다

'차은재'는 어린 시절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지만 수술실 안에 들어가면 온몸이 얼어붙는다. '김사부'(한석규)를 만나며 변화를 겪는다. 

 2016년 '낭만닥터 김사부'의 시즌2인 이번 드라마에는 한석규(55)와 안효섭(24)이 출연한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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