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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디모스트 계약···간미연과 결혼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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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9 19: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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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뮤지컬배우 황바울(34)이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새출발한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황바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MC, 연기, 뮤지컬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겸비한 만큼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황바울은 겹경사를 맞았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37)과 11월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06년 '비바! 프리즈' MC로 데뷔했다.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와이드 연예뉴스' '생방송 오늘' '굿모닝 대한민국'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타고' 연극 '택시 안에서' '연애플레이리스트'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디모스트에는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46),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38), 가수 강남(32), 아나운서 이지애(38), 최희(33), 공서영(37), 신아영(32)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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