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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여성 가장 큰 피부 고민과 그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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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0 10:54:15
아이오페, 피부노화 인식조사 '스킨인사이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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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30~40대 여성들은 상한 피부가 다시 좋아진다고 느끼는 순간으로 전문 시술 및 관리보다 기초 화장품 관리를 꼽는 경우가 많았다.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페는 한국 3040 여성의 피부 고민을 조사한 ‘스킨인사이트’를 오는 11일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킨인사이트’는 아이오페에서 고객의 피부 고민을 조사하고 그 원인과 해결방법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리포트다.

이번 스킨인사이트에서는 아이오페의 피부연구소 ‘아이오페랩’이 우리나라 3040 여성 800명을 상대로 노화 인식 조사 결과를 담았다.

피부 노화는 자고 일어난 후 베개 자국이 얼굴에 남아있거나 얼굴 근육 움직임으로 인해 생기는 주름 등을 말한다. 일상 생활에서 겪는 피부 자극에서 원래의 상태를 회복하는 힘, 즉 피부 회복력이 저하된 상태다.

30~34세 여성의 절반 이상인 50.5%가 피부 회복력 저하, 피부 노화를 실감했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고 생각하는 요인에는 스트레스(45.3%), 수면 부족(34.5%), 신체 노화(34%)를 꼽았다. 피부가 다시 좋아진다고 느끼는 순간으로는 기초 화장품 관리(30.0%), 건강한 생활(27.3%), 전문 시술 및 관리(18.9%) 순서로 답변했다.

일상에서 접근 가능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능성 안티에이징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음을 확인했다.

3040 여성의 62.3%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기능성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처음 사용했으며 이미 시작된 피부 노화를 체감하거나(36.3%) 앞으로 진행될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차원에서(21.9%) 사용하게 됐다고 응답했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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