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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MBC TV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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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0 15: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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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탤런트 오지호 (사진 제공: 이엘라이즈)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오지호(43)가 MBC TV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에 출연한다.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오지호가 11월 방송을 앞둔 MBC TV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로 차기작을 확정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고 10일 밝혔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도전기다. 현재 '황금정원'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할 예정이다.
 
오지호는 극 중 여성들의 마음을 치는데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가진 낙원여인숙 5호실에서 투숙하는 손님 '감풍기' 역을 맡는다.
 
'감풍기'는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어울리고 유머 감각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타고난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오지호는 최근 안방극장에서 2018년 SBS TV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이어 올해 3월14일 종방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까지 연이어 활약하고 있다.

MBC TV 드라마로의 복귀는 MBC TV 토요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2016) 이후 3년만이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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