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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남봉화 명예보유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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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0 16: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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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남봉화 보유자 (사진 제공: 문화재청)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이 9일 국가무형문화재 제 5호 '판소리' 보유자 남봉화(84) 씨를 명예보유자로 인정했다.

2012년 판소리(수궁가) 보유자로 인정된 남봉화 씨는 평생 판소리의 보전·전승과 보급을 위해 헌신해 왔다. 

문화재청은 "현재 남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발한 전승활동이 어려워 그간 전승활동과 공로를 예우하기 위해 남씨를 명예보유자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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