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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호우경보… 내일까지 최대 200mm '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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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0 18: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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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자료)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10일 밤과 11일 오전 인천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오전까지 인천 지역에 200mm 안팎의 물폭탄이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날 오전부터 인천 지역에 내린 비는 70~80㎜ 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10일 오후 5시45분을 기해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전역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산사태와 침수, 야영객 안전사고 등 비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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