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 전북

전북, 추석 연휴 첫날 가끔비... 추석 보름달 본다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9-11 06:30:18
associate_pic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연휴 첫날인 12일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가끔 비가 오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추석 당일인 13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보름달을 보기 무난할 것으로 예보됐다. 추석 월출 시각(한국천문연구원)은 전주 오후 6시35분이다.

14일과 15일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지표가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예년(최저 14~18도, 최고 25~27도)보다 조금 높은 분포로, 야외활동하는 데 크게 무리는 없겠다.

서해남부해상(먼바다)의 물결은 12~13일 1.0~2.5m, 14~15일 1.0~2.0m로 전망된다.

k9900@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전국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