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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욱 휴넷 회장, 고교동창 CEO들과 직장생존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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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0:15:57
휴넷, '사장이 미안해' 유튜브 채널 오픈...이강호 PMG 회장, 조환익 전 환전 사장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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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왼쪽부터)이강호 PMG 회장과 권대욱 휴넷 회장, 조환익 전 한전 사장이 유튜브 채널 '사장이 미안해'에 출연한 모습. 2019.09.11 (사진=휴넷 제공)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고교 동창 CEO 3명이 직장생활 노하우 전수에 나섰다.

교육기업 휴넷은 지난 2일 권대욱 휴넷 회장과 이강호 PMG회장, 조환익 전 한전 사장이 함께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사장이 미안해' 1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휴먼다큐 '인간극장'을 제작했던 PD들이 참여한 영상에서는 직장생활 45년의 CEO 3명이 등장한다.

'46년 차 봉급쟁이'(권대욱 휴넷 회장), 'CEO 인생 30년'(이강호 PMG 회장), '8번 사표 낸 CEO'(조환익 전 한전 사장) 등의 콘셉트를 가진 CEO들은 후배 직장인에게 지혜로운 직장 생존기를 전했다.

지난 2일 방송을 시작한 '사장이 미안해'는 1화 '면접편'을 시작으로 직장과 기업, 삶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앞으로 관계편, 승진편, 리더십편 등 직장인들의 고민을 사장들이 답변하는 문답형 콘텐츠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사장이 미안해'는 매주 월요일 오전 7시에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hummingbir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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