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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내항 등 11개 항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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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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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CI.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0 어촌뉴딜 300 사업' 공모에 도내에서 모두 11개항이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항구는 제주시는 ▲고내항 ▲세화항 ▲북촌항 ▲용수항 ▲묵리항 ▲하우목동 등 6곳, 서귀포시는 ▲태흥2리항 ▲온평항 ▲신산항 ▲신청항 ▲하효항 등 5곳이다.

앞으로 이들 항구는 해수부가 서면·현장·종합평가를 한 후 12월 초 평가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를 선정한다. 사업지로 선정되면 2022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평균 100억원을 지원받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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