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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5박6일의 관광 크루즈 체험단 20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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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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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초대형 크루즈 아쿠아리스호.(사진= 제주도청 제공)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크루즈 관광 체험단 20팀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6일 간 크루즈 아쿠아리스호를 타고 제주항 크루즈터미널을 출발해 일본 사세보를 거쳐 타이완 기륭항에 내린 후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로 돌아온다.

도는 이들의 크루즈 승선 요금 200만원의 50%인 100만원을 지원한다.

아쿠아리스호는 5만1000t급의 초대형 쿠루즈선으로 승객정원은 2150명, 승무원은 700명이다.

도는 지난 8월6일부터 16일까지 공모를 통해 총 84팀(186명)을 신청받아 심사를 통해 최종 20팀, 40명을 선정했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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