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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에게 상담 받으세요…영등포구, 취업 멘토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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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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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영등포구는 12월까지 다양한 분야 직장인과 청년 취업준비생이 함께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취업을 상담하는 '현직자와 함께하는 잡 멘토링'을 무중력지대-영등포에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일자리카페에서 청년들이 현직자에게 이야기를 듣고 있다. 2019.09.11. (사진=영등포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12월까지 다양한 분야 직장인과 청년 취업준비생이 함께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취업을 상담하는 '현직자와 함께하는 잡 멘토링'을 무중력지대-영등포에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기업 현직자가 멘토·멘티를 이뤄 상호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

프로그램은 ▲현직자 직무 멘토링 ▲기업·직무 전문 상담 ▲멘토링 데이 등이다. 4개월 간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수강하고 싶은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현직자와 함께하는 잡 멘토링'은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사회적경제과 전화(2670-1666) 또는 온라인(www.itdaa.net)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달은 마케팅, 공사․공기업, 영업(관리) 분야 현직자가 취업을 돕는다. 일정은 서비스 기획 분야 현직자 직무 멘토링(17일 오후 7시), 공사·공기업 분야 현직자 직무 멘토링(19일 오후 7시), 영업 분야 기업·직무분석 상담(26일 오후 4시)이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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