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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4~15일 암사동유적서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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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1: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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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동구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 포스터. 2019.09.11. (포스터=강동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13~14일 서울 암사동유적 내에서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고유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행사 기간 동안 서울암사동유적지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는 유적지 내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앞 광장에서 열린다. 제기차기, 윷놀이, 팽이치기, 투호놀이, 굴렁쇠 5종의 전통놀이체험과 체험교실 앞마당에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통무용, 판소리, 가면무용, 남도민요 등 전통·민속 음악공연도 볼 수 있다. 

만들기 체험을 제외한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빗살무늬토기, 움집 만들기와 같은 선사 만들기 체험과 민속제기, 연 만들기 등 전통 만들기 체험은 1000원에서 5000원까지 비용이 든다. 

구는 암사동유적과 신석기 문화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문화유산해설을 추석 연휴기간에도 운영한다. 서울 암사동유적 홈페이지(http://sunsa.gangdong.go.kr)를 통해 방문 1하루 전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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