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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완델손, K리그 '8월의 선수'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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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3:21:38
'5골 3도움'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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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완델손.(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 포항 스틸러스 완델손이 8월 한 달 K리그1을 가장 뜨겁게 달군 선수로 선정됐다.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5경기에서 5골 3도움으로 활약한 완델손이 8월 ‘EA 이달의 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차 전문가 투표와 2차 팬투표에서 41.42점을 기록한 완델손은 무고사(25.80점), 세징야(23.48점), 김보경(9.30점)을 가볍게 따돌렸다.

이번 수상으로 완델손은 이달의 선수 패치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게 됐다. EA코리아가 제작한 트로피와 부상 100만원도 받는다.

K리그 이달의 선수상(Player Of The Month)은 글로벌 스포츠게임 전문 기업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A코리아)가 후원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다.

연맹 경기위원회가 1차 투표(70점)를 통해 상위권 후보들을 가린 뒤 이들을 대상으로 2차 팬투표(K리그 온라인 채널 투표 20점, FIFA 온라인 4 유저투표 10점)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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