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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안보군사연구원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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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3: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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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대 보건안보 연구책임자 김성수(좌)교수와 사이버안보 연구책임자 엄정호(가운데)교수, 사회안보 연구책임자 임창호 교수.(사진=대전대 제공)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는 11일 대학 안보군사연구원이 올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아래 인문사회분야 연구소의 특성화∙전문화로 연구거점 육성 및 우수 학술 연구성과 창출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대전대 안보군사연구원은 향후 6년간(3년+3년)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임 연구인력 선발과 학제간 융·복합 연구체제 구축 등 미래 첨단 복합 안보전략을 연구한다.

 사업주제는 '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초국가적 복합 안보위협에 따른 선제적 능동형 안보 전략-사이버안보, 사회안보, 보건안보 중심으로'이다.

 군사학과 이외에 5개 학과(정치외교학과, 경찰학과, 컴퓨터공학과, 임상병리학과 생명공학과)가 사업에 참여한다.

엄정호 안보군사연구원장은 "지난 2002년 전국 처음으로 육군과 협약 아래 군사연구소로 개소했다"며 "중부권 안보 연구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대전대 안보군사연구원이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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