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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수시모집 마감…전북대 6.58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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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5: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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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뉴시스 DB)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지역 주요 4년제 대학의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됐다.

11일 각 대학 집계 현황에 따르면 전북대는 수시전형 모집인원 2730명에 1만7956명이 지원해 6.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모집인원 865명에 5169명이 지원해 5.98대 1의 경쟁률을, 학생부교과전형은 모집인원 1865명에 1만2787명이 지원해 6.86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전형별로 학생부 종합전형은 850명 모집에 5995명이 원서를 내 7.05대 1, 학생부 교과전형은 1839명 모집에 1만3148명이 지원해 7.1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 일반전형의 치의예과는 지난해에 이어 가장 높은 35.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학생부종합전형 큰사람전형의 수의예과는 22.5대 1, 학생부종합전형 큰사람전형의 국어국문학과는 2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북대는 이번 수시모집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서류 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한 뒤 11월 6일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한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면접 30%를 반영해 12월 10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단계별 선발이 아닌 일괄합산과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12월 10일 합격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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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 전경.
전주대는 모집인원 2483명에 1만2988명이 지원해 5.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형유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특성화고교 졸업자 전형)이 6.4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학생부종합전형(일반학생전형)이 6.30대 1, 실기위주전형(일반학생전형)에서 6.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학과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기회 균형 선발 전형)에서 간호학과가 3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로 접수를 마감했고 이어 학생부교과전형(일반 학생전형) 물리치료학과 23.14대 1이었다.

전주대 수시모집에 지원한 학생은 자기소개서 및 서류를 방문 혹은 우편·택배를 이용해 이날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하며, 제출서류 도착 여부는 입학 홈페이지(iphak.jj.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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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 전경.
우석대 전주캠퍼스의 경우 모집인원 1188명에 8250명이 지원해 6.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6.51대 1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소폭 상승했다.
 
모집 결과 학생부 교과에서 한의예과가 4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간호학과 17.73대 1, 한약학과 12.69대 1, 군사학과 12.27대 1, 학생부 종합에서는 물리치료학과 20.06대 1, 소방방재학과 9.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 종합 1단계 합격자는 10월 18일, 학생부 교과 합격자는 11월 8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학생부 교과 한의·한약·간호만 12월 6일 발표한다.
   
군산대는 1458명 모집에 6557명이 지원해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높은 학과별로 보면 사회복지학과 15.71대 1, 역사철학부 역사전공 12.50대 1, 신소재공학과 12.17대 1 등이다.

이와 함께 원광대는 3234명 모집에 1만7400명이 지원해 5.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 5.07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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