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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추석 당일 보름달…귀성길 안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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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4: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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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조성현 기자 = 추석연휴 날씨 전망. 2019.09.11. (사진=청주기상지청 제공)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조성현 기자 = 추석 당일인 13일 충북 전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충북은 이번 추석연휴 기간인 12~15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추석 당일인 13일 월출 시각은 ▲청주 오후 6시35분 ▲충주 오후 6시33분 ▲추풍령 오후 6시32분 등이다.

보름달이 가장 높이 떠 있는 남중 시간은 ▲청주 14일 오전 0시10분 ▲충주 오전 0시9분 ▲추풍령 오전 0시8분이며 월몰 시각은 ▲청주 14일 오전 5시52분 ▲충주 오전 5시50분 ▲추풍령 오전 5시51분으로 예상된다.

귀성이 시작되는 11~12일은 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귀경이 예상되는 15일은 북쪽의 고기압, 남서쪽에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릴 것으로 청주기상지청은 내다 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11일부터 15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13~18도에 머물며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며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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